제24회 부천YMCA 아기스포츠단 가족운동회
오늘은 가족운동회
아이들의 빛나는 눈동자, 해맑은 얼굴을 보면서
나는 오늘도 다짐을 한다.
너희가 주인공이다.
나는 디딤돌이다.
너희들이 살아갈 세상
조금이라도 더 밝게
조금이라도 더 맑게
조금이라더 더 자연스럽게
내가 그렇게 디딤돌이 되면 좋겠다.
너희가 오늘처럼
걸림없이 씩씩하게
스스로 당당하게
인생에서 만날 어떤 어려움도
훌훌 털고 일어나
너희 안의 무한한 가능성을
아름답게 발하길
두손모아 기도하며
너희를 축복한다.
- 제24회 아기스포츠단 가족운동회에서 함께 웃고, 뛰었던 아이, 교사, 학부모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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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하니 2010/10/17 01:07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김기현 사무총장님, 제가 누구게요? *^^*
ㅋㅋ정은식 회장님~~사적인 이익을 넘어 공익을 추구하는 관계로 서로 만난다는 것 참 좋은 일이네요. 서로 힘주고 받으면서 삽시다^^
feed hammermill 2011/11/03 10:33 댓글주소 수정/삭제 댓글쓰기
제가 블로그에 아직 안 익숙해서리... 별명하나 급하게 지었네요... 힌트라 하면 우리 옛등대 이름이라우~~ 지난 졸업식때 이 시를 읽으며 받았던 감동의 여운이 아직도 느껴져요... 하늘의 별이었던 아이들의 별빛을 찾아주어야 하는게 내 몫인데... 많이 힘들때가 있네요... 그래도 지금은 힘들때마다 스스로 회복하는 힘이 생겼다고나 할까요... 그래도 다행이겠죠... 담대하게님, 맹꽁이님의 글을 읽으며 누군지 알겠던데요... 대번에... 담대하게님... 저도 월례회때 기다렸는데...언제 한번 뵙고 싶네요~~맹꽁이님도 걱정마세요...잘될거에요~~~ 곧 봐요~~~